우리 집 꾹냥이
우리 집 꾹냥이
  • 진안신문
  • 승인 2018.06.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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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헌(진안중 2)

지난해 가을에 나는 고양이 한 마리를 분양받았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다.
이름을 정하려고 하루 종일 생각을 했다. 결국 이름을 정했다. 이름은 '꾹냥이'.
이름을 정한 후 열심히 키웠다.
그런데 화장실이 있는데도 이불에 오줌을 싼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냥 나가서 키우라고 했는데, 난 싫다고 했다.

그런데 며칠 전 꾹냥이가 집을 나가서 3일 동안 집에 안 들어왔다.
난 게속해서 꾹냥이를 찾았다. 그런데 꾹냥이가 옆집에 있었다.
꾹냥이를 잡아 집으로 데리고 왔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키우고 있었는데, 꾹냥이가 임신을 한 것을 알았다.
난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또 다른 고양이들이 생기게 된 것이다.
빨리 아기 고양이를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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