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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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8.06.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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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인(마령초 3)
오늘은 태권도를 간다. 하지만 월, 화, 수, 목, 금요일까지 태권도를 간다.
하지만 하는 게 다 똑같지는 않다.
월요일에는 그냥 품세를 한다. 화요일에는 격파를 한다. 수요일에는 격투기를 한다. 목요일에는 내가 안 갈 때도 있지만 갈 때도 있다.
마지막 금요일은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바로 게임 날이다.
하지만 폰 게임 말고 농구, 피구, 줄다리기 등등을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요일, 금요일이 태권도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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