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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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8.06.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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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마령초 5)
나는 학원을 5개나 다닌다.
월요일은 바우처. 화요일은 도르래, 중국어. 수요일에는 중국어, 도르래. 목요일은 도르래. 금요일은 영어, 도르래. 토요일은 오케스트라.
일요일은 쉰다.
나는 학원을 너무 많이 다녀서 머리도 아프고, 코피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내 머리에 새치가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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