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우리랑 동갑이네!
8살, 우리랑 동갑이네!
  • 류영우 기자
  • 승인 2007.10.04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신문 창간 8주년을 맞아 동향면 구릿골 공부방 동갑내기 친구들이 소중한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동향초등학교에 다니는 8살 홍민(김홍민, 동향초 1, 사진 가운데)이는 생일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지혜(권지혜, 동향초 1, 사진 왼쪽)는 화려한 꽃 장식으로 수놓은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명준(성명준, 동향초 1, 사진 오른쪽)이는 하트모양의 장식과 축하 케일을 선물했습니다. 이 아이들의 밝은 미소처럼 지역을 밝게 만드는 따뜻하고 소중한 소식들을 더 많이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