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아들하고 며느리가 왔어요
김해에서 아들하고 며느리가 왔어요
  • 진안신문
  • 승인 2019.07.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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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임(81, 마령면 강정리)

7월3일 수요일 날 아침에 밥 먹고 여덟시에 최금순 언니하고 시장에 들기름 짜로 갔습니다. 김해서 아들하고 며느리 와서 기름집에 데리러 와서 농협가서 비료도 사고, 생수물도 사고, 집에 왔다.
점심먹고 여러 가지 감자 챙겨서 부산 딸, 작은아들, 농협에 가서 붙이고, 큰 아들은 상추, 감자, 고추 여러 가지 챙겨서 김해로 오후에 갔다.
나는 청소하고 여러 가지 정리 좀 하고, 언니하고 수박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밥 먹고 일기를 썼습니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배움의 나무 책을 보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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