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 야영
뒤뜰 야영
  • 진안신문
  • 승인 2019.08.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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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진(마령초 6)

이번 주 목요일 날 학교에서 뒤뜰야영을 한다.
아침에는 정상 수업을 하고 1시에 걷다가 포동마을에서 물놀이를 한다고 했다.
너무 더워서 빨리 물놀이를 하고 싶고, 기대가 된다.
물놀이 후 다시 학교로 와서 두레별 저녁식사를 한다. 우리 두레는 김치·참치·치즈·햄 볶음밥, 라면 국물이다.
밥은 기대되지는 않는다.
밥을 먹고, 치우고 나서 마령 골든벨을 해서 공부를 하는데, 너무 어렵다. 골든벨을 하고 나서 레크리에이션을 하는데, 조금 재미있을 것 같다.
그 다음 장기자랑을 하는데, 나오는 팀이 춤부 밖에 없다. 그래서 기대가 되지는 않는다.
장기자랑을 마치고 운동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대동놀이를 하는데, 우리 두레는 망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곡성을 한다. 마곡성은 학생들이 귀신분장을 하고 어두운 학교에서 기다리다가 우리가 오면 깜짝 놀라게 하는 거다.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주 늦게 잘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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