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빵손자가 와서 오미자 따서 실어 주고 갔어요
우리 대빵손자가 와서 오미자 따서 실어 주고 갔어요
  • 진안신문
  • 승인 2019.10.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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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이(76, 동향면 학선리)

9월27일 금요일은 머리가 아파서 장계 의원에 가서 치료받고, 미용실에 가서 파마하고, 3시반 버스타고 집에 와서 너무 힘이들어서 아무거도 하지 안고 누어서 생각하니 버스타고 오면서 들을 보니 벼들이 많이 업처서 정말 걱정이 됬다.
우리 대빵손자가 와서 오미자 따서 실어다 주고 갔다.
정말 고맙워.
어찌나 반가와서 눈물이 났다.
혼자 따서 실고 올라면 힘이 많이 드는되 손자 차로 실어주서 정말 좋았다.
10월2일은 비가 하루 종일 왔다. 태풍도 왔다.
태리비에서 하고 나는 하루종일 고추 다덤고 인는데 아들내들은 전화를 두분, 세분하고, 둘재 며느리도 전화를 하고, 날 세고 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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