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이킹
자전거 하이킹
  • 진안신문
  • 승인 2020.06.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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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선(진안제일고 1)

20일 토요일 날 자전거 하이킹을 갔다.
백운에서 마령까지 2시간 30분 동안 갔다.
나, 현수오빠, 병준이, 준혁이, 태수언니, 선영언니, 현철이 오빠, 원철이 오빠, 우진이 오빠와 현희선생님, 현숙선생님, 현진선생님이 같이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내려가는 길은 엄청 힘들었다. 내려가는 길은 무서웠다.
그리고 의자가 너무 높아서 힘들었다.
자전거를 타고 마령공원까지 가서 점심밥을 먹고, 수선루에 가서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중국에 함께 갔던 다혜도 봐서 너무 기뻤다.
3시쯤 진안에 와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왕따분식집에서 밥을 먹고 집게리아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집에 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는 1박2일을 하러간다. 황금권역으로 간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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