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고모부와 함께 한 낚시
아빠, 고모부와 함께 한 낚시
  • 진안신문
  • 승인 2020.09.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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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면서 담배 피지 마세요
최현수

9월6일 토요일 날 임실 관촌으로 아빠랑 낚시를 하러 갔다. 고모부도 같이 낚시를 하러 갔다.
아빠랑, 고모부랑 낚시를 하면서 나도 물고기를 잡았다.
고모부가 엄청나게 큰 물고기를 잡았다. 나도 큰 거 3마리를 잡았다.
아빠는 한 마리도 못 잡았다.
낚시를 하니까 머리가 정리가 되고, 낚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먹는 재미가 제일 좋다.
그런데 낚시를 하면서 아빠와 고모부가 담배를 피웠다. 그런데 고모부가 피는 담배에는 영어가 써 있었다.
그 때 나는 아빠랑 고모부에게 "담배 끊어 주세요"라고 말했다.
담배를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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