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화분에 심은 꽃
내가 만든 화분에 심은 꽃
  • 진안신문
  • 승인 2021.04.05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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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월(84, 동향면 학선리)

요즘은 어재부터 비는 계속 오고 있다.
오늘 이렇게 오는 것은 좋지만 다음 주에도 온다고 하니 걱정이다.
다음 주에는 아들이 와서 내가 못하는 일을 하기를 했는데 또 비가 온다고 하니 어떻게 할까.
아들이 와서 내가 못하는 일을 하기를 했는데, 또 비가 온다고 하니 어떻게 할까.
아들이 와서 비가 오면 일을 못 할 건데 어떻게 해.
지난주 25일 목요일. 화분을 선생님에 도음으로 내가 만들었고, 목사님이 꽃을 사다 심어주워서 가주고 왔다. 감사합니다.
30일에는 무주군 안선면 시장으로 등굴네 튀기로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튀기 주워서 바로 올 수 있어서 좋았다.
날시가 따뜻해서 산에는 진달래 꽃이 이뿌게 피어 먼데서 바라봐도 곱고 이뿌다.
꽃도 구경하고, 고사리도 난는가 보러 갈라고 했는데 다리가 아파서 못 갔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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