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벌초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 진안신문
  • 승인 2021.09.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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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며느리, 손자, 조카들까지 모두 왔어요
권정이(79, 동향면 학선리)

금요일 날 셋째 아들, 며느리, 손자 둘 하고 가족이 왔다. 막내아들도 왔다.
토요일 날은 벌초 아들 둘 하고, 손자하고 오전에는 연각골 할아버지들 산소하고, 오후에는 아버지, 진주할머니, 열어 산소 했다.
큰 아들, 큰 며느리, 둘째아들, 둘째 며느리, 손녀도 왔다. 동서, 족카들 둘명하고 수원에서 왔다. 서울에서 족카 한아 왔다.
할머니 산소가 덕규산에 있서서 아들내가 고생을 많이 했다. 며느리들은 밥해주너아 고생 많이 했다.
손녀, 사위, 진손녀 김리호도 왔다.
불에다 돼지고기 목살 구어서 상추싸서 맛있게 잘들 먹는 모섭이 정말 좋았다. 술도 먹고, 반찬도 많이 사 왔다. 걸게 해서 모두 잘들 먹었다.
작은 손녀는 아들을 낯다. 진손녀 김지우 동생을 낱다. 진손녀, 진손자를 나서 정말 행복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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