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김치 담고, 청국장 하고
물김치 담고, 청국장 하고
  • 진안신문
  • 승인 2021.09.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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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례(71, 마령면 평지리)

지난주 금요일 오전에는 전주병원에 가서 약을 타 가지고 왔다. 오후에는 고추를 따고, 토요일에 다 땄다.
오후에는 고추에 약을 한다고 해서 무를 조금 심은 것을 뽑아 가지고 와서 물김치처럼 담았다. 맛이 먹을 만 하다.
일요일 아침에는 청국장을 찧어 놓았다. 맛이 좋았으면 족겠다.
우리 며느리, 딸들 줄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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