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이 훌쩍 넘어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합니다
팔십이 훌쩍 넘어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합니다
  • 진안신문
  • 승인 2022.04.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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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상 못 보고 가신 어머니와 아버지

따뜻한 봄. 꽃피는 아름다은 봄. 곳 진달래도 피면 더욱 좋은 봄.
내 마음에 옛날 절문시절 때, 봄 꽃 필 때 친구들과 들에 나가 노래부루고, 춤추고 놀던 때가 생각나 그리운 봄.
또 좋은 봄. 벚꽃도 피고, 철쭈곷도 피면 친구들과 갓이라면 아름다운 봄. 봄. 봄.
30일 수요일 동향 한나 미영실로 머리 파마를 하고 왔다. 머리가 많이 기러서 끈었더니 깨운해서 좋다. 머리를 짤나서 농사일 하기도 좋다.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 지금 갓치 좋은세상 못 보고 가신 어머니와 아버지 너무 안타까워.
내 나이도 팔십이 훌쩍 넘어 어머니 아버지 생각에 간절합니다.
산에도 들에도 아름다운 꽃 피는 봄.
꽃피는 즐거운 계절을 맞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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