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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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2.04.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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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진안중 1)

4월18일 날 학교에 가는데 버스를 놓칠 뻔 했다.
늦잠을 자 가지고 엄마가 깨워줬다. 엄마 덕분에 버스를 놓치지 않았다.
1교시에 언어치료를 했다. 2교시때도 했다. 3교시때는 한문을 했다. 4교시때는 목공을 했다.
오늘 급식에서는 닭꼬치를 먹었다. 5교시에는 수학을 했다.
학교가 끝나고 밖에 나와서 망고주스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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