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아래 체력검사
땡볕아래 체력검사
  • 진안신문
  • 승인 2009.09.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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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마령초 6)
지난 23일 마령초등학교에서는 5, 6학년 학생들이 체력검사를 했다.
테스트 종목은 유연성, 지구력, 스타트, 힘에 관한 종목이었다.
체력검사를 하는 이유는 학생들의 체력과 건강을 체크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이다.
체력검사가 한창일때, 아이들은 지쳐서 맨땅에 들어 눕기도하고, 물 2~3컵을 벌컥벌컥 마시기도 했다.
그 중 6학년 박선희 학생은 "더워 죽겠는데, 땡볕에서 이게 무슨 짓이야!"라며 지친 목소리로 말하기도 했다. 체력검사가 끝난 후 이영상 선생님은 "체력검사 결과를 보고 나니 아이들의 체력이 생각보다 그리 좋지 않아서 평상시에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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