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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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1.10.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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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별(진안여중 1)

토요일 날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고, 엄마랑 나랑, 현빈이 오빠랑 같이 나드리 김밥에 가서 등심 돈가스와 고구마 돈가스를 먹었다.
염색을 하고 싶었다. 염색을 하니까 보듬센터에서 조현진 선생님이 예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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