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 승진 이어져
출향인 승진 이어져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0.09.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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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진, 김주영, 손순이씨 각각 승진

전라북도청에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 가운데 마령면 강정리 출신 송주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 개발계획팀장이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진안읍 출신 김주영씨와 마령면 출신 손순이씨도 승진, 우리고장 출신 출향인들의 승진이 이어졌다.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실에서 근무한 김주영 지방행정주사보는 지방행정주사로 승진해 기획관리실 예산 회계 운영 담당업무를 맡게됐다.

손순이 지방행정주사보 역시 지방행정주사로 승진해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산업과에서 기획관리실 성과관리과 주무관으로 자리를 옮겨 제도개선 업무추진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진안읍 출신 출향인인 신현승 전라북도 의회사무처 산업경제전문위원은 순창부군수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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