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심판론, '힘있는 정당후보' vs'인맥과 능력'
MB정부 심판론, '힘있는 정당후보' vs'인맥과 능력'
  • 정리_임준연 기자
  • 승인 2012.04.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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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
기호 2번 박민수 후보
▲ 박민수 후보
진무장임실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통합당 기호2번 듬직한 일꾼 박민수입니다. 이틀 후면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데 토론회를 통해 먼저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 후에 많은 지역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농민들의 한숨과 가슴 아픈 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쌀값, 소값은 폭락해서 빛만 늘어납니다. 소팔고 논 팔아 대학을 보냈지만 자식들 취직할 일자리가 없습니다. 홀로계신 어른들 약값걱정에 마음 놓고 병원도 못갑니다. 한마디로 농업 농촌은 무너졌고 농민은 절망했습니다. 군민여러분 농민여러분 엠비정부 4년간 얼마나 절망하셨습니까. 한미 FTA를 날치기 하고 어르신 복지예산을 깎고 죽지도 않은 4대강 살리겠다고 삽질한 엠비정부와 새누리당을 4월11일 반드시 심판해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을 힘 있는 집권정당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FTA재협상을 관철시키고 농업을 지키겠습니다. 교육특구추진과 복지확대로 사람이 돌아오는 진무장임실을 만들겠습니다. 기호 2번 민주통합당 박민수가 엠비정권을 심판하고 서민과 농민여러분의 눈물을 반드시 씻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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