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야영장, '파라미타'에 위탁 결정
청소년 야영장, '파라미타'에 위탁 결정
  • 류영우 기자
  • 승인 2007.03.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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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프로그램, 시설.정비 유지관리 운영

군은 지난 20일 진안군 청소년야영장을 운영할 수탁기관으로 (사)파라미타청소년협회 전북지부 진안지회(대표 정한영)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탁기관은 앞으로 3년 동안 청소년 야영장에 대한 종합적인 운영계획 수립과 각종 수련프로그램, 심신수련활동 및 야영장 시설·장비 등의 유지관리 등 운영에 관해 전반인 사항을 담당하게 된다.

2003년에 준공된 청소년 야영장은 마령면 동촌리 19번지 일원 1만천736㎡의 땅에 관리사무실, 야영장, 체육활동장, 샤워ㆍ취사ㆍ화장실, 대피소, 주차장이 5동 건물과 130명이 활동할 수 있는 야영장 등이 마련돼 있다.
군에서는 야영장 활성화를 위해 극기체험을 할 수 있는 등산로 개설과 몽골탠트 및 야영데크 시설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사)파라미타청소년협회 전북지부 진안지회 정한영 대표는 “앞으로 3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심신수련은 물론 놀거리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전국에서 제일가는 수련시설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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