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반일암 입장객 5만명 넘어
운일암반일암 입장객 5만명 넘어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8.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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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일암반일암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알려진 운일암반일암 입장객이 5만 1,940명으로 밝혀졌다.
주천면사무소(면장 육홍기)에 따르면 운일암반일암에 올해 입장객수는 5만 1,940명이며, 차량대수는 1만 7,391대로 집계를 하고 있다.

전년도 입장객수 6만 842명보다 8,902명이 줄었으며, 차량대수 2만 714대보다 3,323대가 줄었다.
입장료 역시 전년도 보다 줄어든 결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운일암반일암 입장료는 7천4백 776천원으로 전년도 보다 1천3백437천원으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입장객과 매출액이 줄어든 것은 고르지 않은 날씨로 인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천면사무소 담당자는 “작년에 비해 올해 궂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객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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