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타고 '쌩쌩'
트럭타고 '쌩쌩'
  • 진안신문
  • 승인 2021.04.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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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치찌개도 먹고
김나영(진안여중 1)

4월11일 일요일, 핸드폰도 하고, 과자를 먹으며 컴퓨터를 하며 놀고 있었는데, 큰 아빠가 트럭을 태워준다고 했다.
트럭을 타고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갈 때 '쌩쌩' 갔다.
바람이 불어서, 기분이 좋았다.
트럭을 나고 타서 밥도 먹으러 갔다.
장계에서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김치찌개가 안 매워서 맛있었다.
다음에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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