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신문
  • 승인 2021.05.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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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마령중 2)

비가 왔다.
엄마가 아침에 "비 오니까 우산 가지고 가라"고 했지만 아침에는 비도 안 왔고, 가져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안 가지고 갔다.
그런데 오후 1시 정도에 비가 오는 것이다. 방과후가 끝나고 나선 비가 그쳤지만, 그래도 살짝살짝 비가 내렸다.
그래서 공부방에 갈 땐 은혜 우산을 같이 쓰고 왔다.
앞으로는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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