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신문
  • 승인 2021.06.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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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인(마령초 6)

나에게는 '꿈'이 있다.
꿈이 무엇이냐면 경찰이다.
TV를 보다가 경찰이 범인을 잡는 모습이 나왔는데 엄~청 멋있었따.
그래서 태권도도 다니고 있다.
그냥 경찰이 멋있다.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게 더 유리하다 했다.
다른 꿈은.
태권도 시범단이 되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은 경찰이 더 하고 싶다.
앞으로 더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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