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돌잔치
조카 돌잔치
  • 진안신문
  • 승인 2021.06.28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병준(진안중 3)

조카 돌잔치를 했다.
고모부하고 작은 고모하고 큰고모하고 동생하고 고모부차 타고 전주에 갔다.
조카의 돌잔치를 시작했고, 조카가 귀여웠다.
조카는 돈을 뽑았다.
나는 여동생이 마이크를 잡으라고 기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