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화이자 백신
  • 진안신문
  • 승인 2021.08.02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길태수(진안제일고 3)

20일 날에 방학식 끝나고 진안전통문화전수관으로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으러 갔다.
화이자 백신 주살ㄹ 맞고 나서 이상반응이 있는지 확인을 했고, 30분 동안 있었다.
화이자 백신주사를 맞고 나서 팔이 엄청 아팠다. 열도 많이 났다.
화이자 백신 주사 2차 때는 열이 더 많이 날 것 같고, 어지러울 것 같기도 하고 무섭다.
나는 팔에 주사를 맞는 게 제일 무섭다. 2차 때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마스크를 오래 쓰면 답답하다. 빨리 마스크를 안 쓰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